기린씨 2023. 5. 22. 11:01

구야(밀크) ( ~2023.05.15)

사랑스러운 아기고양이, 네 덕분에 행복했다.
많이 보고 싶어.
너의 빈자리가 아직도 잘 믿기지가 않네.
고맙고 미안해. 아주 많이.